사장님 소식

네이버·카카오·배달앱 정책 변화와 요식업 관련 새 소식을 원문 출처와 함께, 사장님이 지금 확인할 것 위주로 정리합니다.

10월 8일부터 알바비 밀리면 처벌 상한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2026년 10월 8일 시행된 개정 근로기준법(법률 제21533호)으로 임금·퇴직 정산 체불의 처벌 상한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올랐고, 사장님이 지킬 날짜(정한 급여일에 전액 지급, 퇴직 뒤 14일 안 정산)는 그대로입니다. 배달 수수료 '15%로 묶인대' 들으셨죠? 아직 법은 아니에요배달앱 수수료를 매출의 15% 안으로 묶는 내용은 2026년 10월 25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기준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된 채 계류 중인 법안에 들어 있을 뿐 통과된 법이 아니며, 법안 3건은 15% 안에 넣는 비용(배달비 포함 여부)부터 서로 다릅니다. '전화 주문'이란 말, 배달앱 공지엔 못 쓴다? 국감에서 나온 금지어2026년 10월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배달의민족·쿠팡이츠가 입점업체의 가게 소개·사장님 공지에 '수수료'·'전화주문'·다른 앱 이름 같은 단어와 포장 할인 안내를 쓰지 못하게 한다는 지적이 나왔고, 공정거래위원장은 검토하겠다고 답했지만 2026년 10월 25일까지 기준이 바뀌었다는 발표는 없습니다. 파워링크 광고에 사장님이 안 쓴 한 줄이 붙습니다네이버는 파워링크 광고에 광고 소재·랜딩페이지·비즈채널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만든 요약 문구를 붙이는 'AI 요약텍스트' 기능을 10월 13일 정식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2026년 10월 8일 기준 네이버 광고 공지에서 추가 테스트를 이유로 정식 적용 일정을 '추후 안내'로 연기했습니다. '10월부터 공용 소스 불법'? 식약처는 '아니다'라고 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10월 1일 시행된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과 관련해, 10월 2일 식당이 공용 소스통을 두는 것 자체를 금지한 것이 아니고 손님마다 1인분씩 소분하라는 뜻도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배달앱 비용, 평균은 매출의 26.2% — 우리 가게 숫자는 얼마인가요?중소기업중앙회가 2026년 9월 발표한 온라인플랫폼 입점사 거래 실태조사에서 배달앱 입점 업체가 수수료·배달비·광고비 등으로 내는 비용은 평균 월 매출의 26.2%였고, 소상공인 단체의 수수료 재협상 요구와 국회 상한 법안은 2026년 10월 2일 기준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카톡 채널 문의, 이제 AI가 답을 만들어 보냅니다카카오는 2026년 9월 29일 카카오톡 채널 사업자용 AI 채팅 상담 '카나나 상담매니저'를 업데이트해, 생성형 AI가 채널에 올라 있는 매장 정보·메뉴·최근 소식을 종합해 손님 질문에 답을 직접 만들도록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손님은 '주차 넉넉한 한식당 찾아줘'라고 검색합니다네이버는 2026년 9월 17일 네이버지도 앱에 일상 대화로 장소를 찾고 네이버예약까지 이어지는 AI 기능 '플레이스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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